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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실의 약속

남해군 라선거구 군의원 후보 기호 1번

군민의 말을 정책의 언어로 삶 가까이서 듣고, 생활을 바꾸겠습니다.

말해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마음. 건의해도 어디까지 검토됐는지 알기 어려운 답답함. 좋은 사업이 생겨도 내 삶과 얼마나 연결되는지 체감하기 어려운 순간들.
김진실의 공약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합니다.
군의원의 일주민의 말을 대신해 묻고, 예산과 제도 안에서 그 말이 제대로 다뤄지도록 살피는 일입니다. 생활의 불편개인의 하소연으로 끝나지 않도록, 주민의 삶에서 나온 문제공적인 논의와 변화로 연결하는 자리입니다.
김진실은 주민의 말을 제도로 연결하고, 공공사업주민의 생활 변화로 이어지도록 살피며, 다양한 삶과 관계지역의 힘이 되는 남해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 약속들이 지켜진다면 남해의 정치는 조금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주민의 말이 그냥 지나가지 않는 남해. 공공사업이 시설이나 결과물에 그치지 않고 생활의 변화로 이어지는 남해. 서로의 삶을 지지하는 관계지역의 힘이 되는 남해.
김진실은 그런 남해를 위해 가까이 듣고, 제대로 묻고, 놓치지 않고, 끝까지 살피겠습니다.
김진실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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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치 포럼 정례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