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예술촌 리모델링 사업 추진은 노후화된 원예예술촌을 다시 정비해
독일마을과 함께 삼동권의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살리겠다는 공약입니다.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정원과 전시, 체험 콘텐츠를 다시 구성하고,
야간 경관과 사계절 프로그램까지 함께 마련해
사람들이 잠깐 들렀다 가는 곳이 아니라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만들겠다는 방향입니다.
원예예술촌은 단순히 오래된 시설을 손보는 것으로 다시 살아나는 공간이 아닙니다.
왜 예전만큼 활력을 잃었는지,
어떤 사람들이 다시 찾게 될지,
독일마을과는 어떤 흐름으로 연결될지,
지역 상권과 실제로 이어질 수 있을지를 함께 살펴야
리모델링 이후의 변화가 오래 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군의원 김진실은
원예예술촌과 독일마을 일대 주민과 상인의 의견이 실제 계획과 운영에 반영되는지,
관광·정원·공간 운영 분야 전문가의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는지,
예산이 보여주기식 시설 정비가 아니라 관광 활성화와 상권 회복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쓰이는지,
시설 정비 이후의 운영 계획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또 원예예술촌과 독일마을이 따로 존재하는 관광지가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 둘러보고 머물 수 있는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지도 점검하겠습니다.
김진실은 주민의 말을 가까이에서 듣고,
그 목소리가 실제 사업 방향에 반영되도록 기록하고,
전문가들의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는지도 함께 살피며,
이 사업이 삼동에 사람과 경험, 체류형 관광의 활력을 남기는 방향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살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