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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활동 지원 기반 검토

김진실은 공동체와 커뮤니티가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지역 안의 다양한 삶을 이어주고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청년의 모임, 부모의 모임, 마을의 공동체,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은 커뮤니티들은 사람이 지역 안에서 관계를 맺고, 역할을 찾고, 계속 살아갈 이유를 만들어주는 힘이 있습니다. 즉 공동체는 있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 지역의 삶을 지탱하는 생활의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또 공동체를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행사를 여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서로 다른 삶을 이어주며, 지역의 다양성을 지켜주는 연결기획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김진실은 이런 역할이 지역에서 더 인정받고, 지속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군의원이 된다면 공동체와 커뮤니티 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관련 예산과 정책이 충분한지 살피고, 공동체를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들을 지역의 중요한 기획 주체로 볼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제안하겠습니다.
김진실은 다양한 공동체가 살아 있는 지역이 더 건강하고, 그 관계와 연결이 결국 군민의 삶의 질에도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공동체와 커뮤니티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분위기, 그리고 그것이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살피는 군의원이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