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 통합회관 및 수산가공센터 건립은
어업인 복지와 수산업의 미래를 함께 준비하겠다는 공약입니다.
어업인 통합회관을 세워 복지와 교육,
소통의 기반을 만들고, 수산가공 연구와 테스트베드 기능,
청년 수산창업까지 연결해미조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방향입니다.
이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공간을 하나 더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공간이 어업인에게 실제로 필요한 기능을 하고
복지와 교육, 가공과 창업이 현실적으로 연결될 수 있느냐는 점입니다.
어업인에게 실제로 필요한 공간인지, 복지와 교육,
가공과 창업 기능이 현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어업인의 삶과 수산업의 미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를
함께 살펴야 좋은 사업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군의원 김진실은
실제로 바다에서 일하는 어업인들의 의견이 계획과 운영에 제대로 반영되는지,
수산가공·창업·공간 운영 분야 전문가의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는지,
예산이 보여주기식 시설에 머물지 않고
어업인의 삶과 수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쓰이는지,
지역 어업인과 주민이 실제 운영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지를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또 계획과 운영 과정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경험과 전문적인 판단이 함께 반영되는 방향으로
작동하는지도 계속 점검하겠습니다.
김진실은 어업인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그 목소리가 실제 사업 방향에 반영되도록 기록하고,
전문가들의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는지도 함께 살피며,
이 사업이 미조에 사람과 경험,
수산업의 활력을 남기는 방향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살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