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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항지구 관광해안 트레일로드 조성

단항지구 관광해안 트레일로드 조성은 창선 단항의 해안 경관과 왕후박나무 자원을 살려 걷고 머물 수 있는 해안 관광 동선을 만들겠다는 공약입니다.
해안 순환형 데크로드와 산책길을 조성하고, 포토존과 야간경관, 스토리텔링 공간을 함께 마련해 가족 단위와 도보 여행객이 머물 수 있는 관광 자원으로 키우겠다는 방향입니다.
이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길 하나를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사람들이 걷고 머물고 소비하는 흐름이 만들어지는지, 주민 생활과 충돌하지는 않는지, 단항의 자연과 해안 경관이 훼손되지 않는지, 지역 상권과 연결되는 체류형 동선이 되는지를 함께 살피는 일입니다.
또 이 길은 단순한 통행로가 아니라 사람들이 편하게 걷고, 머물고, 풍경을 즐기며, 주변 공간과 상권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보행 동선을 만들 것인지, 어디에서 쉬고 머물게 할 것인지, 경관과 공간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는 주민 의견만으로도, 전문가 판단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 과정에서 군의원 김진실은 단항 주민과 상인의 의견이 실제 계획에 반영되는지, 보행 동선, 경관, 체류형 공간, 관광 흐름과 관련된 전문가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는지, 예산이 보여주기식 시설이 아니라 관광 활성화와 상권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쓰이는지, 환경과 생활이 함께 고려되는지를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또 이 길이 단순한 산책로 조성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이 실제로 걷고 머물며, 지역 상권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체류형 동선으로 기능할 수 있는지도 점검하겠습니다.
김진실은 주민의 말을 가까이에서 듣고, 그 목소리가 실제 사업 방향에 반영되도록 기록하고, 전문가들의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는지도 함께 살피며, 이 사업이 창선에 사람과 경험, 관광의 활력을 남기는 방향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살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