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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실의 약속

남해군 라선거구 군의원 후보 기호 1번

군민의 말을 정책의 언어로 삶 가까이서 듣고, 생활을 바꾸겠습니다.

말해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마음. 건의해도 어디까지 검토됐는지 알기 어려운 답답함. 좋은 사업이 생겨도 내 삶과 얼마나 연결되는지 체감하기 어려운 순간들.
김진실의 공약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합니다.
군의원의 일주민의 말을 대신해 묻고, 예산과 제도 안에서 그 말이 제대로 다뤄지도록 살피는 일입니다. 생활의 불편개인의 하소연으로 끝나지 않도록, 주민의 삶에서 나온 문제공적인 논의와 변화로 연결하는 자리입니다.
김진실은 주민의 말을 제도로 연결하고, 공공사업주민의 생활 변화로 이어지도록 살피며, 다양한 삶과 관계지역의 힘이 되는 남해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 약속들이 지켜진다면 남해의 정치는 조금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주민의 말이 그냥 지나가지 않는 남해. 공공사업이 시설이나 결과물에 그치지 않고 생활의 변화로 이어지는 남해. 서로의 삶을 지지하는 관계지역의 힘이 되는 남해.
김진실은 그런 남해를 위해 가까이 듣고, 제대로 묻고, 놓치지 않고, 끝까지 살피겠습니다.
김진실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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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치 포럼 정례화 추진
김진실은 지역의 문제를 가장 오래 겪고, 가장 가까이에서 고민해온 사람은 결국 그 문제의 당사자인 군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주민의 말이 흩어지기 쉽고, 생활 속의 불편이 공적인 논의로 이어지기보다 개인 민원처럼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진실은 이런 구조를 바꾸고 싶어 합니다. 주민의 말이 하소연으로 사라지지 않고, 기록되고, 함께 이야기되고, 실제 정책 검토와 의정활동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정기적인 생활정치 포럼과 간담회를 추진하고, 분야별·세대별로 주민이 직접 말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많이 만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가 다음 단계의 논의와 검토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일입니다.
김진실은 군의원이 된다면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듣고, 생활의 문제를 공적인 의제로 연결하는 역할을 가장 먼저 해내고자 합니다.
군민 현장 전문가 반영
김진실은 생활 가까운 문제일수록 그 문제를 가장 오래 겪고, 가장 가까이에서 고민해온 사람이 가장 중요한 전문가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문제, 교통의 불편, 마을의 생활 문제, 돌봄과 교육의 현실처럼 삶 가까운 의제는 책상 위에서만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같은 문제를 오래 이야기한 군민과 활동가가 오히려 민원인처럼 여겨지거나,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정은 담당자가 바뀌고, 문제는 남는데, 현장의 경험과 판단은 계속 흩어져 버리기 쉽습니다.
김진실은 이런 구조를 바꾸고 싶어 합니다. 생활의 문제를 오래 겪고 해결을 시도해온 군민의 경험을 단순한 하소연이 아니라, 정책 검토에 반영해야 할 현장의 지식으로 보겠습니다.
그래서 주민, 활동가, 당사자의 경험이 공식적으로 기록되고 검토될 수 있도록 하고, 반복되는 생활 문제일수록 그 목소리가 더 잘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군민을 민원인이 아니라 현장전문가로 존중하는 정치, 김진실이 만들고자 하는 변화입니다.
주민 의견 기록·공개
김진실은 주민의 말이 흩어지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그 이야기가 공식적으로 기록되지 않고 다음 논의로 이어지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생활 속 문제는 늘 반복됩니다. 교통, 돌봄, 교육, 생활 인프라, 마을 안의 불편처럼 군민의 하루를 흔드는 문제들은 한 번의 민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경험 속에서 계속 쌓여갑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런 목소리들이 개별적인 하소연처럼 흩어지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진실은 이 구조를 바꾸고 싶어 합니다. 주민의 말이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기록되고, 공개되고, 다음 논의와 정책 검토로 이어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생활정치 포럼과 간담회, 현장 대화에서 나온 주요 의견과 검토 과정을 기록하고, 군민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자 합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문서를 남기는 것이 아니라, 무슨 이야기가 나왔고 어디까지 검토됐는지를 군민이 함께 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김진실은 군의원이 된다면 주민의 목소리가 사라지지 않도록 기록하고, 그 기록이 다시 정책과 제도로 이어질 수 있는 군의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정책화 프로세스 구축
김진실은 주민의 말이 제도에 닿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그 목소리를 실제 정책과 제도로 옮겨주는 과정과 시스템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생활의 문제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 문제가 왜 해결되지 않는지, 어떤 부서와 연결되어 있는지, 무엇을 바꿔야 가능한지 설명하고 정리하는 과정이 부족하면 주민의 말은 반복되고, 행정의 답변도 늘 제자리걸음이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김진실은 단순히 의견을 듣는 데서 멈추지 않겠습니다. 정책지원관, 의원정책개발비, 의원연구단체 같은 의회의 제도를 적극 활용해 주민의 말을 더 구체적인 정책 검토와 제도 개선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필요한 경우 정책 전문가, 연구자, 행정 담당자와 함께 문제를 분석하고, 포럼과 간담회에서 나온 의제를 군정질문, 조례, 예산 심의, 행정개선 요구로 연결하는 정책화 과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김진실은 군민의 말이 흩어지지 않도록 듣고, 기록하고, 결국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의 언어로 연결해가는 군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공공사업 지역참여 점검
김진실은 지역 발전을 단순히 무엇을 유치했는가보다, 누가 직접 해봤고 어떤 경험이 지역 안에 남았는가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남해에는 좋은 사람과 감각을 가진 청년, 활동가, 창작자, 생활기획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공공건물 사업, 마을사업, 지역축제, 위탁사업 같은 공공사업이 진행될 때 실제 기회와 실무 경험은 외부 업체나 외부 전문가에게 먼저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결과 지역에는 결과물만 잠깐 남고, 사람과 감각, 운영 경험은 남지 않는 구조가 반복되기 쉽습니다. 사업은 남해에서 열리는데, 경험은 남해 밖으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김진실은 군의원이 된다면 공공사업의 예산과 추진 과정을 살피면서, 지역 인력이 실제로 참여하고 있는지,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 사업 이후에도 지역 안에 경험이 남을 수 있는 구조인지 꼼꼼히 점검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외부냐 내부냐”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사업이 남해 안의 사람에게 기회와 경험을 남기는 방향으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따져보는 일입니다.
지역 인재 연결 강화
김진실은 남해 안에 이미 좋은 사람과 감각, 가능성을 가진 이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청년, 활동가, 창작자, 디자이너, 기록자, 생활기획자처럼 기존의 직업 이름만으로 설명되지 않더라도, 실제로 지역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지역 안에 어떤 사람이 있고,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잘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사이 좋은 기회나 규모 있는 사업은 외부 업체와 외부 전문가에게 먼저 가고, 지역 안의 사람들은 충분한 역할과 경험을 얻지 못하기 쉽습니다. 그 결과 지역에는 결과물만 잠깐 남고, 사람과 감각, 실무 경험은 남지 않는 구조가 반복되곤 합니다.
김진실은 군의원이 된다면 예산 심의와 사업 점검 과정에서 지역 인재가 실제로 연결되고 있는지, 지역 안의 사람과 능력이 더 잘 드러나고 활용될 수 있는 구조인지 계속 살피겠습니다.
또 남해의 사람과 능력이 지역의 필요와 더 잘 연결될 수 있도록 공공사업과 지역사업의 과정에서 지역 인재 참여 가능성을 더 많이 제안하고 점검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남해 사람을 쓰자”는 말이 아니라, 남해 안의 사람과 경험이 실제 역할과 기회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일입니다. 김진실은 그 연결을 더 촘촘하게 살피는 군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공동체 정책 평가기준 개선
김진실은 공동체 정책을 단순히 사람을 모으는 사업으로 보지 않습니다. 공동체는 삶의 질과 연결되어 있고, 서로의 삶을 지지하고, 함께 문제를 논의하고 풀어갈 수 있게 하는 생활의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공동체 사업은 종종 몇 명이 참여했는지, 몇 번 열렸는지, 예산을 얼마 썼는지 같은 숫자로만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런 수치도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공동체 정책이 실제로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지 충분히 보기 어렵습니다.
김진실은 공동체 정책에서 더 중요한 것은 관계가 만들어졌는지, 자기 역할이 생겼는지, 지역에 남을 이유가 생겼는지, 함께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감각이 생겼는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군의원이 된다면 공동체 관련 예산과 사업을 심의하고 점검하는 과정에서, 단순한 숫자 성과만이 아니라 관계와 역할의 변화 같은 정성적 기준도 함께 살피도록 계속 질문하고 제안하겠습니다. 필요한 경우 행정사무감사와 군정질문 과정에서도 이런 기준이 충분히 반영되고 있는지 점검하겠습니다.
김진실은 공동체 정책을 숫자로만 남는 사업이 아니라, 사람의 삶과 관계에 실제 변화를 남기는 정책으로 만들기 위해 더 꼼꼼히 살피는 군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정책 결정 과정 점검 강화
김진실은 행정이 어떤 큰 정책을 준비할 때 연구용역을 통해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위원회를 구성해 다양한 의견을 듣는 과정 자체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런 과정이 이름만 있고, 실제로는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주민 의견을 듣는다고 하지만 몇몇 익숙한 사람들만 반복해서 참여하거나,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어도 실제 논의보다는 형식적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있고, 연구용역 역시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채 마무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진실은 군의원이 된다면 행정이 정책을 만들고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정말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되고 있는지, 위원회와 연구용역, 계획 수립 과정이 형식이 아니라 기능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특히 단순히 지역민과 행정 담당자만이 아니라, 해당 분야의 외부 전문가, 다른 지자체에서 실제 경험을 가진 재단이나 센터의 실무자들처럼 정책을 더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사람들의 의견도 함께 반영되고 있는지 점검하겠습니다.
김진실은 정책을 만드는 과정이 단순한 명분이 아니라, 실제로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작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군의원이 된다면 그 시스템이 제대로 기능하는지 계속 질문하고 점검하는 역할을 성실하게 해내고자 합니다.
의회 소통 공개 강화
김진실은 군의회가 군민에게 더 가까운 곳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조례, 예산,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같은 의정활동이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군의회는 주민을 대신해 조례를 심의하고, 예산을 살피고, 행정을 점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정작 군민은 “무슨 논의가 있었는지”, “어떤 질문을 했는지”, “어디까지 검토됐는지”를 쉽게 알기 어렵습니다. 지방의회가 조례, 예산, 결산, 행정사무감사 같은 권한을 가진 만큼, 그 활동이 군민에게 더 잘 보이고 이해되게 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김진실은 군의원이 된다면 본인의 의정활동과 주요 논의 내용을 군민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주민의 삶과 연결되는 의회 활동을 더 알기 쉬운 언어로 설명하려고 합니다.
또 조례 검토,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예산 심의처럼 군민의 삶과 직접 연결되는 의회 활동이 “기록만 남는 일”이 아니라 군민이 실제로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는 정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미 여러 지방의회가 정책지원관 운영 현황, 정책개발비, 회의록, 의안 처리현황 등을 공개하고 있는 만큼, 의회의 활동을 더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방향입니다.
김진실은 군의회를 멀리서 보는 곳이 아니라, 군민이 더 쉽게 알고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의회로 만드는 데 성실하게 힘쓰는 군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공동체 활동 지원 기반 검토
김진실은 공동체와 커뮤니티가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지역 안의 다양한 삶을 이어주고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청년의 모임, 부모의 모임, 마을의 공동체, 관심사를 중심으로 모이는 작은 커뮤니티들은 사람이 지역 안에서 관계를 맺고, 역할을 찾고, 계속 살아갈 이유를 만들어주는 힘이 있습니다. 즉 공동체는 있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 지역의 삶을 지탱하는 생활의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또 공동체를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행사를 여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서로 다른 삶을 이어주며, 지역의 다양성을 지켜주는 연결기획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김진실은 이런 역할이 지역에서 더 인정받고, 지속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군의원이 된다면 공동체와 커뮤니티 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관련 예산과 정책이 충분한지 살피고, 공동체를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들을 지역의 중요한 기획 주체로 볼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제안하겠습니다.
김진실은 다양한 공동체가 살아 있는 지역이 더 건강하고, 그 관계와 연결이 결국 군민의 삶의 질에도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공동체와 커뮤니티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분위기, 그리고 그것이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살피는 군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원예예술촌 입구-국도 3호선 연결도로 개설
원예예술촌 리모델링 사업 추진은 노후화된 원예예술촌을 다시 정비해 독일마을과 함께 삼동권의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살리겠다는 공약입니다.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정원과 전시, 체험 콘텐츠를 다시 구성하고, 야간 경관과 사계절 프로그램까지 함께 마련해 사람들이 잠깐 들렀다 가는 곳이 아니라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만들겠다는 방향입니다.
원예예술촌은 단순히 오래된 시설을 손보는 것으로 다시 살아나는 공간이 아닙니다. 왜 예전만큼 활력을 잃었는지, 어떤 사람들이 다시 찾게 될지, 독일마을과는 어떤 흐름으로 연결될지, 지역 상권과 실제로 이어질 수 있을지를 함께 살펴야 리모델링 이후의 변화가 오래 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군의원 김진실은 원예예술촌과 독일마을 일대 주민과 상인의 의견이 실제 계획과 운영에 반영되는지, 관광·정원·공간 운영 분야 전문가의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는지, 예산이 보여주기식 시설 정비가 아니라 관광 활성화와 상권 회복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쓰이는지, 시설 정비 이후의 운영 계획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또 원예예술촌과 독일마을이 따로 존재하는 관광지가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 둘러보고 머물 수 있는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지도 점검하겠습니다.
김진실은 주민의 말을 가까이에서 듣고, 그 목소리가 실제 사업 방향에 반영되도록 기록하고, 전문가들의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는지도 함께 살피며, 이 사업이 삼동에 사람과 경험, 체류형 관광의 활력을 남기는 방향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살피겠습니다.
어업인 통합회관 및 수산가공센터 건립
어업인 통합회관 및 수산가공센터 건립은 어업인 복지와 수산업의 미래를 함께 준비하겠다는 공약입니다.
어업인 통합회관을 세워 복지와 교육, 소통의 기반을 만들고, 수산가공 연구와 테스트베드 기능, 청년 수산창업까지 연결해미조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방향입니다.
이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공간을 하나 더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공간이 어업인에게 실제로 필요한 기능을 하고 복지와 교육, 가공과 창업이 현실적으로 연결될 수 있느냐는 점입니다.
어업인에게 실제로 필요한 공간인지, 복지와 교육, 가공과 창업 기능이 현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어업인의 삶과 수산업의 미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를 함께 살펴야 좋은 사업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군의원 김진실은 실제로 바다에서 일하는 어업인들의 의견이 계획과 운영에 제대로 반영되는지, 수산가공·창업·공간 운영 분야 전문가의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는지, 예산이 보여주기식 시설에 머물지 않고 어업인의 삶과 수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쓰이는지, 지역 어업인과 주민이 실제 운영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지를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또 계획과 운영 과정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경험과 전문적인 판단이 함께 반영되는 방향으로 작동하는지도 계속 점검하겠습니다.
김진실은 어업인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그 목소리가 실제 사업 방향에 반영되도록 기록하고, 전문가들의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는지도 함께 살피며, 이 사업이 미조에 사람과 경험, 수산업의 활력을 남기는 방향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살피겠습니다.
원예예술촌 리모델링 사업 추진
원예예술촌 리모델링 사업 추진은 노후화된 원예예술촌을 다시 정비해 독일마을과 함께 삼동권의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살리겠다는 공약입니다.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정원과 전시, 체험 콘텐츠를 다시 구성하고, 야간 경관과 사계절 프로그램까지 함께 마련해 사람들이 잠깐 들렀다 가는 곳이 아니라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만들겠다는 방향입니다.
원예예술촌은 단순히 오래된 시설을 손보는 것으로 다시 살아나는 공간이 아닙니다. 왜 예전만큼 활력을 잃었는지, 어떤 사람들이 다시 찾게 될지, 독일마을과는 어떤 흐름으로 연결될지, 지역 상권과 실제로 이어질 수 있을지를 함께 살펴야 리모델링 이후의 변화가 오래 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군의원 김진실은 원예예술촌과 독일마을 일대 주민과 상인의 의견이 실제 계획과 운영에 반영되는지, 관광·정원·공간 운영 분야 전문가의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는지, 예산이 보여주기식 시설 정비가 아니라 관광 활성화와 상권 회복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쓰이는지, 시설 정비 이후의 운영 계획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또 원예예술촌과 독일마을이 따로 존재하는 관광지가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 둘러보고 머물 수 있는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지도 점검하겠습니다.
김진실은 주민의 말을 가까이에서 듣고, 그 목소리가 실제 사업 방향에 반영되도록 기록하고, 전문가들의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는지도 함께 살피며, 이 사업이 삼동에 사람과 경험, 체류형 관광의 활력을 남기는 방향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살피겠습니다.
단항지구 관광해안 트레일로드 조성
단항지구 관광해안 트레일로드 조성은 창선 단항의 해안 경관과 왕후박나무 자원을 살려 걷고 머물 수 있는 해안 관광 동선을 만들겠다는 공약입니다.
해안 순환형 데크로드와 산책길을 조성하고, 포토존과 야간경관, 스토리텔링 공간을 함께 마련해 가족 단위와 도보 여행객이 머물 수 있는 관광 자원으로 키우겠다는 방향입니다.
이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길 하나를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사람들이 걷고 머물고 소비하는 흐름이 만들어지는지, 주민 생활과 충돌하지는 않는지, 단항의 자연과 해안 경관이 훼손되지 않는지, 지역 상권과 연결되는 체류형 동선이 되는지를 함께 살피는 일입니다.
또 이 길은 단순한 통행로가 아니라 사람들이 편하게 걷고, 머물고, 풍경을 즐기며, 주변 공간과 상권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보행 동선을 만들 것인지, 어디에서 쉬고 머물게 할 것인지, 경관과 공간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는 주민 의견만으로도, 전문가 판단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 과정에서 군의원 김진실은 단항 주민과 상인의 의견이 실제 계획에 반영되는지, 보행 동선, 경관, 체류형 공간, 관광 흐름과 관련된 전문가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는지, 예산이 보여주기식 시설이 아니라 관광 활성화와 상권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쓰이는지, 환경과 생활이 함께 고려되는지를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또 이 길이 단순한 산책로 조성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이 실제로 걷고 머물며, 지역 상권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체류형 동선으로 기능할 수 있는지도 점검하겠습니다.
김진실은 주민의 말을 가까이에서 듣고, 그 목소리가 실제 사업 방향에 반영되도록 기록하고, 전문가들의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는지도 함께 살피며, 이 사업이 창선에 사람과 경험, 관광의 활력을 남기는 방향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살피겠습니다.
미조 해상마켓 및 관광특화거리 조성
미조 해상마켓 및 관광특화거리 조성은 미조항의 활어와 해양경관을 살려 바다 위 장터와 낭만 관광특화거리를 만들겠다는 공약입니다.
활어, 소라, 전복, 멸치 등을 직거래하는 해상마켓을 만들고, 오트 카페와 해상 푸드스퀘어, 노후 건축물 외관 정비, 감성 포토존과 경관조명, 미디어아트 거리까지 함께 조성해 미조항의 관광과 상권을 함께 살리겠다는 방향입니다.
방향은 좋습니다. 하지만 좋은 사업도 공간만 새롭게 만든다고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미조항은 관광지이기 전에 누군가의 일터이고, 생활의 공간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관광객이 많이 오는 것만큼이나 어민과 상인, 주민의 삶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가 중요합니다.
해상마켓이 실제 어민 소득으로 이어지는지, 관광특화거리가 미조항 상권 전체와 연결되는지, 주차와 안전, 생활 불편 문제는 없는지, 주민과 상인이 실제 운영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지 함께 살펴야 좋은 사업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진실은 미조 주민과 어민, 상인의 현장 의견이 실제 계획과 운영에 반영되는지, 관광·상권·공간 운영 분야 전문가의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는지, 예산이 보여주기식 시설이 아니라 생활과 상권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쓰이는지, 관광과 생활이 부딪히지 않도록 필요한 점검이 균형 있게 이뤄지는지를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또 이 사업이 형식적인 계획에 머물지 않고 현장의 경험과 전문적인 판단이 함께 반영되는 방향으로 운영되는지도 계속 점검하겠습니다.
김진실은 주민의 말을 가까이에서 듣고, 그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기록하고, 이 사업이 미조항에 사람과 경험, 상권의 활력을 남기는 방향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살피겠습니다.
지족 죽방렴 글로컬 음식문화거리 조성
지족 죽방렴 글로컬 음식문화거리 조성은 죽방렴과 멸치·갈치 식문화를 남해 대표 미식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겠다는 공약입니다.
지족항과 상업지구를 정비하고, 죽방렴 테마 보행 동선과 야간 경관을 만들고,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함께 묶어 삼동권의 관광과 상권을 함께 살리겠다는 방향입니다.
방향은 좋습니다. 하지만 좋은 사업도 무엇을 만든다는 계획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죽방렴, 체험관, 지족 구거리, 식당과 상점, 사람들의 생활이 정말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중간에 머물고, 보고,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는 동선이 잘 만들어지지 않으면 각각의 자원이 따로 존재하는 사업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군의원 김진실은 주민과 상인의 현장 의견이 실제 계획에 반영되는지, 관광·공간·운영 분야 전문가의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는지, 예산이 보여주기식 시설이 아니라 지역 상권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쓰이는지, 지역 상인과 주민, 활동가가 콘텐츠 기획과 운영 과정에 실제로 참여할 수 있는 구조인지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또 계획과 운영 과정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경험과 전문적인 판단이 함께 반영되는 방향으로 작동하는지도 점검하겠습니다.
김진실은 주민의 말을 가까이에서 듣고, 그 목소리가 실제 사업 방향에 반영되도록 기록하고, 이 사업이 지역에 사람과 경험, 상권의 활력을 남기는 방향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살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