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실은 군의회가 군민에게 더 가까운 곳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조례, 예산,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같은
의정활동이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군의회는 주민을 대신해 조례를 심의하고,
예산을 살피고, 행정을 점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정작 군민은 “무슨 논의가 있었는지”,
“어떤 질문을 했는지”, “어디까지 검토됐는지”를 쉽게 알기 어렵습니다.
지방의회가 조례, 예산, 결산, 행정사무감사 같은 권한을 가진 만큼,
그 활동이 군민에게 더 잘 보이고 이해되게 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김진실은 군의원이 된다면
본인의 의정활동과 주요 논의 내용을 군민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주민의 삶과 연결되는 의회 활동을 더 알기 쉬운 언어로 설명하려고 합니다.
또 조례 검토,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예산 심의처럼
군민의 삶과 직접 연결되는 의회 활동이 “기록만 남는 일”이 아니라
군민이 실제로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는 정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미 여러 지방의회가 정책지원관 운영 현황,
정책개발비, 회의록, 의안 처리현황 등을 공개하고 있는 만큼,
의회의 활동을 더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방향입니다.
김진실은 군의회를 멀리서 보는 곳이 아니라,
군민이 더 쉽게 알고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의회로 만드는 데 성실하게 힘쓰는 군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