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라선거구 군의원 후보
(창선, 삼동, 미조)
기호1번 김진실
어려 보여도, 삶의 경험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로, 청년활동가로, 마을과 공동체를 함께 살아온 사람
•
미조초ㆍ미조중ㆍ남해고 졸업
•
미조초등학교 학부모회장(전)
•
아주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행복학교 남해권역 대표(전)
•
미조면 주민자치회(전)
•
남해군 청년센터 팀장(전)
•
남해군청년정책위원회 위원
•
남해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전)
•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남해군협의회 간사
•
남해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전)
세 아이를 키우며 생활의 무게를 아는 사람
지금도 남해에서 세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생활의 불편, 돌봄의 부담,
교육과 보육의 현실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일입니다.
부모의 삶이 얼마나 바쁘고 무거운지,
또 생활 가까운 문제가 삶 전체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청년의 삶과 변화를 가까이에서 고민해온 활동가
남해군 청년센터 팀장과
청년정책위원회 활동을 통해,
청년 당사자의 현실을 가까이에서
고민해왔습니다.
지역 안의 청년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기회를 필요로 하며,
왜 좋은 경험이 지역 안에 남지 못하는지를
직접 보아왔습니다.
청년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니라,
남해의 다음을 함께 만들어갈
중요한 사람들로 생각합니다.
마을과 공동체의 필요를 몸으로 경험해온 사람
학부모회, 주민자치회, 민주평통,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여러 자리에서 활동하며
마을과 공동체의 현실을 함께 경험해왔습니다.
청년의 공동체, 부모의 공동체, 기성세대의
공동체는 서로 다르지만 모두 필요합니다.
특정 세대만이 아니라, 삶이 성장하고 변할 때마다
그에 맞는 공동체가 계속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다양한 세대와 삶을 잇는 군의원
어려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해에서 나고 자라,
아이를 키우고,
청년의 삶을 고민하고,
마을과 공동체의 여러 자리를 지나오며
다양한 세대와 삶을 이해하는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남해 안의 여러 삶을 함께 듣고 연결할 수 있는 군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각 공약을 터치(클릭)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